
NH농협은행이 NH포인트 지역화폐 충전금 전환 서비스를 강원·충청·세종 지역으로 확대하고, 지역상생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번 서비스 확대로 NH포인트 연계 지자체는 기존 경기, 인천 등에서 강원 8개(강릉·동해·삼척·태백·영월·횡성·고성·인제), 충청 5개(천안·충주·옥천·음성·진천), 세종을 포함해 총 45개 지역으로 늘었다.
농협은행은 이번 확대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지역상생 더블찬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1000 NH포인트 이상을 지역화폐로 전환한 고객 중 5000명을 추첨해 3000 NH포인트를 지급한다. 전환 포인트를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결제한 고객 5000명에게는 지역상생캐시 2000P를 추가 제공한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