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동물 위생용품 전문 브랜드 아몬스(Amons)가 8월 28일(금)부터 30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마이펫페어 2026 일산 Part 2”에 참가해 대표 제품인 '순면 강아지 기저귀(Pure Cotton Pet Diaper)'를 비롯한 반려동물 케어 전 라인업을 선보인다.
아몬스의 순면 강아지 기저귀는 사람보다 더 연약한 반려동물의 피부를 위해, 피부에 닿는 안감을 순면으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는 세계 최초로 순면 안감을 적용한 강아지 기저귀로, 자연유래 순면 소재에 흡수 성능을 높인 SAP를 더하고 메쉬 구조로 공기 순환이 원활하도록 설계해 오래 착용해도 답답함을 줄였다.
한편, '마이펫페어(My Pet Fair)'는 기존 펫 박람회의 틀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펫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전시회다. 220개사 350부스 규모의 반려동물 관련 브랜드가 참가해 사료, 간식, 용품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반려견 동반 참여가 가능한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