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펫페어] 개님의상점, 일상 속 반려견 루틴 설계하는 기능성 제품 '개님의껌' 주목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개님의상점은 8월 28일(금)부터 30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마이펫페어 2026 일산 Part 2”에 참가해 반려견의 일상 속 다양한 상황과 필요에 맞춘 기능성 제품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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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표 제품인 '개님 보틀캡'이 인스타그램에서 4,500만 뷰를 넘어서는 등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면서 브랜드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개님 보틀캡은 산책이나 외출 시 생수병에 간편하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실리콘 제품이다. 별도의 물통을 챙기지 않고도 외출 중 반려견의 수분 섭취를 편리하게 챙길 수 있어 휴대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제품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누적 조회수 4,500만 뷰를 넘어서는 등 국내를 넘어 글로벌 반려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단순한 반려동물 용품을 넘어 실제 반려견과 보호자의 일상에서 반복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바이럴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개님의상점은 보틀캡의 인기를 계기로 단순히 '좋은 제품'을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반려견의 컨디션과 생활환경에 따라 필요한 기능을 선택하고 이를 일상의 루틴으로 연결하는 브랜드 철학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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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개님의껌'은 반려견의 일상 속 케어 루틴을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보호자가 반려견의 생활 패턴과 필요에 맞춰 적절한 타이밍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면서, 일회성 간식이 아닌 꾸준한 일상 관리의 한 요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개님의상점은 제품 하나하나를 개별적인 용품으로 보기보다 '먹고, 마시고, 생활하는' 반려견의 하루를 구성하는 기능으로 접근한다. 개님의껌 역시 이러한 브랜드 방향성에 맞춰 반려견과 보호자가 부담 없이 지속할 수 있는 루틴을 만드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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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님의패드'는 매일 사용하는 배변용품의 특성을 고려해 가격 부담을 낮추면서도 실용성을 높인 제품으로, 이른바 '가성비 끝판왕 패드'를 지향한다. 배변패드는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는 보호자라면 매일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한두 번의 사용 만족도보다 꾸준히 사용할 수 있는 가격 경쟁력이 중요하다는 점에 주목했다.

개님의상점 관계자는 “반려견을 위한 제품은 특별한 날 한 번 사용하는 것보다 매일의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개님의 보틀캡부터 개님의껌, 개님의패드까지 각각의 제품이 반려견의 하루를 구성하는 하나의 기능이 되고, 보호자가 자신의 개님에게 필요한 제품을 선택해 자연스럽게 루틴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개님의상점이 추구하는 방향”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반려견과 보호자의 실제 생활에서 필요한 기능을 고민하고, 부담 없이 지속할 수 있는 제품을 통해 반려동물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게 만드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마이펫페어(My Pet Fair)'는 기존 펫 박람회의 틀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펫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전시회다. 220개사 350부스 규모의 반려동물 관련 브랜드가 참가해 사료, 간식, 용품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반려견 동반 참여가 가능한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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