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251270)의 블록체인 전문 자회사 마브렉스가 웹3 퍼블리싱 신작 '픽셀 테이머즈'를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
마브렉스는 모바일 게임 '픽셀 테이머즈'를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픽셀 테이머즈는 개발사 리턴픽셀이 개발한 픽셀 아트 기반 방치형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이용자는 200종 이상의 몬스터를 수집·진화시켜 덱을 구성할 수 있다.
메인 스테이지를 비롯해 골드 던전, 미니게임, 이용자간대전(PvP) 아레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간편한 조작과 방치형 성장 구조를 적용해 접근성을 높였다.
마브렉스는 출시를 기념해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6성 소환수' 1종을 지급한다. 플레이 진행도에 따라 3000회 이상의 소환 기회 등 추가 보상도 제공한다.
마브렉스는 블록체인 기반 콘텐츠와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출판사 고단샤의 글로벌 지식재산권(IP) '일곱 개의 대죄'를 활용한 체험형 대체불가능토큰(NFT)을 선보였으며, 향후에도 웹3 기반 신작 게임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박정은 기자 je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