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CE 전문기업 페타마이스가 컨퍼런스, 전시회, 기업행사 등 다양한 MICE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행사 전용 스티커 사진 프로그램 '우리한컷'을 자체 개발해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페타마이스는 MICE 분야 특허 2종을 보유하고 있는 MICE 전문기업으로, 이노비즈 AA등급 인증과 기업부설연구소를 기반으로 행사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우리한컷'은 행사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체험과 추억을 제공하는 참여형 콘텐츠로 기획됐다. 행사 주최 측은 브랜드 로고와 행사 콘셉트에 맞춘 맞춤형 프레임을 적용할 수 있어 자연스러운 브랜드 노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행사 만족도와 현장 분위기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페타마이스는 우리한컷 출시를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솔루션을 도입하는 고객사에는 프로그램 이용료를 전액 무료로 제공하며, 인화지 등 필수 소모품 비용만으로 스티커 사진기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행사 운영 비용 부담은 줄이면서도 참가자들에게 차별화된 현장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출시는 페타마이스가 기존 행사 기획 및 운영을 넘어 MICE IT 솔루션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최근 사옥 이전과 함께 사내 'MICE & IT 연구소'를 확대 운영하고 있는 페타마이스는 행사 자동화 시스템과 하이브리드 이벤트 솔루션은 물론, 종이 사용을 줄이는 디지털 행사 운영 등 ESG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MICE 전용 소프트웨어를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하고 있다.
이현철 페타마이스 대표는 “'우리한컷'은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MICE 행사에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페타마이스만의 차별화된 MICE·IT 기술력을 바탕으로 주최자와 참가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혁신적인 행사용 소프트웨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우리한컷 무상 지원 이벤트와 솔루션 도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페타마이스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