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 원이가 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샐러드 오이쉬!”를 외치며 멤버들과 젤리를 나눠 먹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리센느 원이·리브·미나미·메이·제나와 매니저들이 고깃집 외식에 나섰다. 본격적인 식사가 시작되기 전 원이는 가방에서 메디슨벨의 '샐러디컬 한입샐러드 젤리'를 꺼냈다. 원이는 자신이 먹을 제품만 준비한 것이 아니라 멤버들과 매니저들의 몫까지 챙겨 한 포씩 건넸다.
멤버들과 매니저들은 자리에서 제품을 개봉해 함께 맛봤다. 원이는 한입샐러드를 먹은 뒤 자신의 유행어 '오이쉬!'를 활용해 “샐러드 오이쉬!”라고 말하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보였다.
방송에 등장한 제품은 봉봉 항노화면역센터장 이종민 원장이 직접 개발한 포켓형 샐러드 젤리다.
이 원장은 삼성서울병원 인턴과 국립재활원 전공의,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전임의를 거친 재활의학과 전문의다. 학창 시절 100kg에 이르렀던 체중을 약 40kg 감량하는 과정에서 채소를 충분히 챙겨 먹는 것의 중요성을 느꼈고, 바쁜 일상에서 매번 샐러드를 준비하고 보관하는 일이 쉽지 않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러한 경험을 제품 기획에 반영해 샐러드를 분말과 젤리 등 간편한 형태로 접할 수 있는 메디슨벨의 샐러디컬 제품군을 개발했다.
샐러디컬 한입샐러드는 별도의 물이나 그릇 없이 개별 파우치를 개봉해 바로 먹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과키위맛의 젤리 제형으로, 1포당 식이섬유 6,000mg을 담았으며 당류는 0g이다. 46종 유기농 동결건조 채소와 101가지 저당 과채 효소 원료도 사용했다.
제품은 일반 샐러드나 채소 섭취 전체를 대신하기보다, 샐러드를 준비하기 어려운 이동 일정이나 외식 자리에서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선택지로 기획됐다. 1개씩 개별 포장돼 가방에 넣어 다니거나 여러 사람과 한 포씩 나눠 먹기 쉽다는 점도 특징이다.
이종민 메디슨벨 대표는 “저 역시 체중을 감량하고 오랜 기간 관리하는 과정에서 완벽한 식단을 매일 유지하는 것보다 일상에서 계속 실천할 수 있는 방식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며 “한입샐러드는 바쁜 일정과 외식 속에서도 자신이 챙기고 싶은 식생활 루틴을 보다 간편하게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메디슨벨은 분말형 '마시는샐러드'에 이어 젤리형 '한입샐러드'를 출시하며 샐러디컬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한입샐러드는 출시 약 한 달 만에 5만개 이상 판매됐으며, 쿠팡과 올리브영, 공식몰 등에서 TV 속 그 제품 특가 판매가 진행되고 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