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포토] 샤를리즈 테론, '50세 나이 무색한 분위기와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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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출신 미국 배우 샤를리즈 테론(Charlize Theron)이 3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 일정에 참석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