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포토] 크리스토퍼 놀란, '최초의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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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프로듀서 엠마 토머스,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이 3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 일정에 참석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