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미니앨범 'LOVE METHOD' 8월 7일 발매
글로벌 프로듀서진 참여로 완성도 강화
캐나다 투어 성료, 해외 팬덤 확대

준희(JUNHEE)를 향한 두근거림이 커져가고 있다.
H&P엔터테인먼트와 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준희는 오는 8월 7일 정오 두 번째 미니앨범 'LOVE METHOD'를 발매한다.
준희는 지난 30일 공식 SNS에 '사랑'의 정의를 담은 이미지를 공개하며 앨범과 연결된 첫 번째 티징을 공개했다. 발매 전까지 콘셉트 포토,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도 예고된 상태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Danny Shah, Bhav, Kyler Niko 등 글로벌 프로듀서진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들은 David Guetta, Kylie Minogue, 제로베이스원, 샤이니 온유, 르세라핌, 에스파 등과 협업한 경험을 가진 제작진으로, 준희의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더할 전망이다.
준희는 최근 캐나다 밴쿠버, 토론토, 핼리팩스에서 진행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첫 솔로 미니앨범과 선공개 싱글 'Supernova (00:00)'로 글로벌 차트에서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준희는 "발매까지 남은 일주일 동안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공개하며 'LOVE METHOD'의 세계관을 선보일 계획이다.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