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성베베는 7월 30일(목)부터 8월 2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7회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에 참가해 대표 제품인 '스스로 세면대'를 선보였다.
경성베베는 주거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경험을 바탕으로 설립된 프리미엄 유아 브랜드로,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스스로 세면대'는 아이가 보호자의 도움 없이 스스로 손을 씻고 양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아기세면대로, 기존 가정집 세면대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별도의 타공 없이 설치 가능하며, KC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안전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췄다. 또한 높이 조절 기능과 온도 조절 기능을 적용해 성장하는 아이의 사용 환경과 안전까지 고려했다. 최근에는 온도 유지 성능을 강화한 고급형 써모스탯(Thermostat) 방식의 온도조절 시스템을 새롭게 적용했다, 이를 통해 수압 변화에 따른 온도 편차를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사용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경성베베 대표는 “아이를 안아서 손을 씻기거나 양치시키는 과정이 힘들고, 디딤대를 사용하는 것도 불안하게 느껴졌던 경험이 제품 개발의 출발점이었다”며 “이번 유교전을 통해 더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욕실 환경을 직접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