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주차 한터 월드차트·음반차트 동시 1위
두 번째 미니앨범 'GREENGREEN'으로 음반 파워 입증
글로벌 인기로 '영크크' 돌풍 이어가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한터차트 7월 4주차 주간차트에서 월드차트와 음반차트 모두 1위를 차지했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코르티스는 주간 월드차트 음반 부문에서 1만3024.49점의 월드 지수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어 제니가 1만690.00점으로 2위, 프로미스나인이 8816.32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주간 음반차트에서도 코르티스가 두 번째 미니앨범 'GREENGREEN'으로 음반 지수 19만4313.52점(판매량 13만4325장)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프로미스나인의 정규 2집 'Glow ME'(12만9099.20점, 판매량 9만3964장), 3위는 루네이트의 미니 4집 'Off the Grid'(9만1183.50점, 판매량 7만9290장)였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