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중앙도서관이 세계도서관정보대회 부산 개최를 기념하는 특별전 '한 권의 책에서 온 세계로, K-콘텐츠'를 오는 10월 6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 자료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K-콘텐츠로 재탄생하여 세계로 확산되고, 다시 도서관으로 돌아와 새로운 창작의 기반이 되는 선순환의 여정을 조명한다. 27일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관계자가 K-콘텐츠 순환의 여정을 소개하는 미디어 아트를 살펴보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