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커케미칼코리아는 진천사업장 이재수 선임기장이 지난 23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지역보건대회에서 명예산업안전감독관 대전세종광역본부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했다. 충청 지역에서 활동하는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약 500명 가운데 6명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선임기장은 진천사업장에서 위험요인 발굴과 개선, 안전 정보 공유,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운영 등을 주도하며 노사 협력 기반의 안전·보건 거버넌스를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제도 운영 이후 실시한 임직원 안전 만족도 조사에서는 80% 이상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 선임기장은 “노사가 협력해 추진한 안전관리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뜻깊다”며 “임직원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명희 기자 noprint@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