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亞 팬미팅 투어 'TodaY'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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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피프티원케이(51k)

배우 옥택연이 아시아 팬들과 만난다.

피프티원케이(51k)는 24일 "2026 옥택연 아시아 팬미팅 투어 'TodaY(투데이)'가 오는 10월 3일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베이징, 마카오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공개된 포스터 속 옥택연은 하늘색 셔츠와 흰색 바지를 매치해 깔끔한 매력을 드러냈다. 소파에 앉아 편안한 미소를 띤 모습은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나누려는 그의 마음을 보여주며 기대감을 높였다. 옥택연은 다양한 토크와 무대를 통해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옥택연은 드라마 '빈센조', '어사와 조이', '블라인드',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영화 '한산: 용의 출현' 등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또한 영화 '그랑 메종 파리', 일본 넷플릭스 '소울메이트'로 해외에서도 영향력을 확장했고, 최근 드라마 '김부장'에 특별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외에도 2PM 일본 데뷔 15주년 도쿄돔 콘서트, 화보, 스텔라 아르투아 앰배서더 활동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해온 옥택연은 이번 투어에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