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이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카이는 24일 공개된 제니의 신곡 'Less than a Lover' 뮤직비디오에 출연에 화제를 모았다.
카이는 대만 출신으로, 그랜브류 엔터테인먼트 소속 2002년생 모델이다. 한국 활동 2년 차인 그는 패션과 광고 분야에서 빠르게 성장하며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한국 활동 첫 해부터 엘르 코리아, 데이즈드 코리아, 에스콰이어, 아레나 옴므 플러스 등 주요 패션 매거진 화보에 참여했고, 로우클래식, 8 Seconds, 타임 옴므 등 브랜드 룩북과 광고 캠페인에서도 활약했다.
뮤직비디오에서도 활동을 이어가며 세븐틴 도겸·승관 유닛의 'Blue'에 출연한 데 이어 이번에는 제니의 'Less than a Lover'에서 인상적인 존재감을 보여줬다.
광고 분야에서는 삼성 모바일 'The new Galaxy S26 Ultra' 모델로 참여해 브랜드와 시너지를 냈다.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그랜브류 관계자는 "카이는 한국 활동을 시작한 이후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는 배우로서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카이는 패션, 광고, 뮤직비디오를 넘나들며 글로벌 시장에서 활동을 확장하고 있으며, 향후 배우 활동까지 예고하며 차세대 글로벌 엔터테이너로 주목받고 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