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한국여자오픈 우승 김민솔 선수에 'GLE 450 4MATIC'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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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쉬린 에미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 제 40회 한국여자오픈 우승자 김민솔 선수, 이상국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디지털,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부문 총괄 부사장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우승자 김민솔 선수에게 우승 부상인 메르세데스-벤츠 GLE 450 4MATIC을 전달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올해 처음으로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했다.

우승 부상으로 제공된 GLE 450 4MATIC은 메르세데스-벤츠를 대표하는 럭셔리 SUV로, 뛰어난 주행 안정성과 편안한 승차감, 여유로운 공간 활용성을 바탕으로 장거리 이동이 잦은 골프 선수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모델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쉬린 에미라 대표이사는 “김민솔 선수에게 우승 부상을 직접 전달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랜 노력과 도전 끝에 이뤄낸 값진 성취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차량이 김민솔 선수와 가족의 향후 여정에 좋은 동반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 선수와 우승을 함께한 캐디에게도 메르세데스-벤츠 GLB 250 4MATIC 1년 리스 혜택이 전달됐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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