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찌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BTS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에서 BTS 진과 RM을 위한 커스텀 구찌 룩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7일과 18일(현지시간) 파리 공연에서 진은 투명 크리스털 장식이 더해진 블루 워시드 데님 바이커 재킷과 동일한 워시의 데님 팬츠에 GG 디테일 화이트 티셔츠를 매치했다. 다른 착장에서는 블랙 마이크로 시퀸이 장식된 디스트로이드 셔츠와 프린지 디테일, 크리스털 스트라스로 포인트를 더한 블랙 워시드 데님을 착용했다. 구찌 주얼리와 선글라스도 함께 더했다.
RM은 어깨 견장 디테일을 더한 블랙 레더 봄버 재킷, 블랙 실크 저지 후디, 블랙 레더 카고 팬츠에 장갑을 착용하고 구찌 브레이슬릿과 선글라스를 매치했다. 그린 플래드 코튼 셔츠와 화이트 크리스털 탱크톱, 브라운 팬츠를 착용하고 구찌 주얼리를 더해 스타일을 완성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