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일본 열도를 달군다.
영파씨는 오는 9월 22일 일본 도쿄 시부야 스트림 홀에서 단독 콘서트 'HEY TOKYO 2026'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탄생시킬 예정이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포스터도 눈길을 끌었다. 네온사인으로 물든 도쿄 밤거리를 배경으로 영파씨의 개성 넘치는 아이덴티티가 담겼기 때문이다.
영파씨는 특유의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담아낸 무대를 선보일 계획. 특히 도쿄 공연은 약 4개월 만의 재방문으로, 현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라이브 퍼포먼스를 준비한단 귀띔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