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FIFA 월드컵 2026™ 16강전서 아틀라스 퍼포먼스로 로보틱스 기술 구현

Photo Image

현대차는 5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16강전 하프타임에서 아틀라스가 심판에게 경기구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성공적으로 시연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영국 해리케인의 세리머니. 〈현대차 제공〉


박지호 기자 jihopress@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