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성건설이 삼성전자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일성건설(013360)은 7월 6일 오후 1시 25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29.74% 상승한 20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성건설은 이날 삼성전자와 451억1800만원 규모의 평택 2단지 부대동 그룹2 건축 및 통신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7월 3일부터 2027년 10월 31일까지이며,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9.96%에 해당한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