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L, 충북 숙소 최대 5만원 할인…지역 관광 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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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NOL), 충북 전용 프로모션 〈자료 놀유니버스〉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놀(NOL)이 충청북도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웰앤컴 충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놀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한다. 지난해 프로모션 개시 당일 충북 지역 숙소 예약 건수는 전날보다 최고 85% 늘었다. 올해는 여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여름 프로모션은 오는 10일까지 진행한다. 놀은 기획전 페이지에서 충북 지역 숙소 예약에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발급한다.

예약 금액이 10만원 이상이면 5만원, 5만원 이상이면 3만원, 3만원 이상이면 2만원을 할인한다. 쿠폰은 내달 31일까지 투숙하는 예약에 사용할 수 있다.

기획전에서는 단양 마늘축제와 영동 포도축제, 청주 오싹호러페스티벌 등 지역 축제와 영동 레인보우힐링센터 등 관광지도 소개한다.

홍성규 놀유니버스 경영전략실장은 “지난해 충북 프로모션이 지역 관광 수요 확대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만큼 올해도 충청북도와 협력을 이어가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관광 자원과 여행객을 연결하는 차별화된 혜택으로 국내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변상근 기자 sgby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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