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국제과학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 발대식이 2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생물 분야에 출전하는 오지윤(서울과학고) 학생이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게 선서문을 전달하고 있다. 국제과학올림피아드는 전 세계 만 20세 미만(중등과학 분야는 15세 이하)의 대학 교육을 받지 않은 학생이 수학과 과학 분야의 지식과 문제해결 능력을 겨루는 경연대회로 '과학계의 올림픽'이라 불린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