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벅스는 22일 오후 3시 영업을 조기종료하고 역사인식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국내 진출 이후 모든 매장 영업을 조기 종료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스타벅스 코리아 전국 2160여 개 매장은 오후 3시에 영업을 종료한 후 각 매장별로 역사 인식 교육을 진행한다.
스타벅스는 안내문을 부착하고 고객들에게 “역사 인식과 사회적 감수성을 공감하기 위한 교육과 스타벅스 사명을 되새기는 브랜드 가치 워크숍을 진행한다”면서 “영업시간 단축으로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안내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