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오키나와 로케이션으로 하츠투하츠 여름 감성 탄생
해변·레몬 농장 배경으로 상큼 매력 강조
오는 22일 'Lemon Tang 음원 및 뮤직비디오 동시 공개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청량함 가득한 여름을 선물한다.
하츠투하츠는 20일 유튜브 SMTOWN 채널에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의 동명 타이틀곡 티저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 티저는 수학여행 중 레몬 트럭 사고를 마주한 멤버들이 떨어진 레몬을 따라 다양한 장소로 이동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오키나와의 바다와 해변, 레몬 농장을 배경으로 곡의 청량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하츠투하츠의 신곡 'Lemon Tang'은 댄스 팝 장르로, 혼자일 때는 레몬처럼 날카롭지만 함께할 때는 달콤한 'Lemon Tang'이 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곡은 경쾌한 사운드와 밝은 에너지를 통해 '우리'로서의 연결을 표현한다.
이번 미니앨범은 타이틀곡 'Lemon Tang'과 지난 2월 발표한 싱글 'RUDE!'를 포함해 총 6곡으로 구성됐다. 음원과 'Lemon Tang' 뮤직비디오는 오는 22일 오후 6시부터 만나볼 수 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