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블랙 카리스마…안타레스, 'TRIGGER' 콘셉트 시선집중

블랙 가죽 의상으로 성숙한 분위기 표현
약 7개월 만의 신곡, 새로운 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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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소그룹

그룹 안타레스(ANTARES)의 새로운 감각이 도착했다.

윤소그룹·제이스타 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SNS 채널에 안타레스의 새 디지털 싱글 'TRIGGER' 단체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사진 속 멤버들은 블랙 가죽 의상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무채색 배경 위에서 각기 다른 포즈와 눈빛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성숙해진 비주얼을 보여줬다.

멤버들은 절제된 표정과 시선 처리로 'TRIGGER'가 담아낸 위험한 끌림의 정서를 표현했다. 시크한 무드와 개별 멤버의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안타레스의 한층 깊어진 색깔을 예고했다.

타이틀곡 'TRIGGER'는 서로를 향한 강렬한 끌림과 그 안에 감춰진 위험한 감정을 그린 곡이다.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본능 사이, 사랑인지 위험인지 알 수 없는 경계에서 끝내 방아쇠를 당겨버리는 순간을 담았다.

안타레스의 'TRIGGER'는 오는 22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