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M+ 2026', 韓‧佛 '음악 페스티벌·마케팅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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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리웨이뮤직앤미디어

'페트 드 라 뮈지크+ 2026 콘퍼런스'가 한국과 프랑스의 특별한 음악 산업 및 전략을 논의한다.

리웨이뮤직앤미디어는 오는 15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서울 마포구 틸라 그라운드에서 '페트 드 라 뮈지크+ 2026 콘퍼런스(이하 'FDM+')'의 두 번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FDM+'의 두 번째 프로그램 또한 두 개의 세션으로 나눠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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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리웨이뮤직앤미디어

첫 번째 세션은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음악 페스티벌 : 국제 아티스트를 위한 새로운 관문'을 주제로 열린다.

원더랜드 에이전시(Wonderland Agency)의 부킹 에이전트이자 설립자인 앨리스 가우(Alice GAU), 밴드 묄(MEULE)의 드러머 도리스 비아옌다(Dorris BIAYENDA), 자라섬 페스티벌 감독 계명국 그리고 잔다리 페스타 감독 공윤영이 참석한다. 모더레이터로는 줄리앙 펠탱(Julien FELTIN) 주한 프랑스 대사관 문화과 시청각·창의산업 담당관이 함께한다.

두 번째 세션은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마케팅 전략: 인사이트, 협업, 그리고 글로벌 확장'이라는 주제로 토론이 이뤄진다.

모더레이터로 리웨이뮤직앤미디어 대표 이지형이 나서며 포크라노스(Poclanos) CIPO (최고지식재산책임자) 이유겸, 트윈 버티고(Twin Vertigo) 대표 및 부킹 에이전트 사라 나디피(Sarah NEDIFI), 싱어송라이터 루이스 오프만(Lewis OfMan), 카이트 레이블 & 매니지먼트(Kyte Label & Management) 부문 대표 오주환이 세션에 참여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FDM+'는 한국과 프랑스 음악 전문가 및 아티스트가 함께해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양국의 음악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하는 콘퍼런스다. 올해 주한 프랑스 대사관에서 처음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8일, 15일, 22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서울 마포구 상수동의 틸라 그라운드에서 열린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