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色 도시 감각'…트리플에스, '베이비 플라워' 시티 리믹스

Photo Image
사진=모드하우스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트리플에스(tripleS)의 새로운 감각이 피어났다.

트리플에스는 지난 8일 오후 6시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 'Baby Flower City Remixes'를 발매했다.

트리플에스는 앞서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의 콘셉트 포토는 물론 타이틀곡 'Baby Flower'의 뮤직비디오를 방콕과 타이베이, 도쿄, 그리고 서울에서 촬영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대규모 로케이션의 이유는 아시아에서 똑같이 살고 있고 어린 성장통을 겪고 있는 소녀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때문이다. "너만 그런 게 아니라, 우리도 다 똑같으니까 이제 꽃처럼 피어나자"라는 것.

이번 리믹스는 그 연장선에서 Baby Flower의 거점 도시들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방콕 리믹스는 Kurtz 프로듀서, 타이베이 리믹스는 imsuho 프로듀서가 작업했다. 도쿄 리믹스는 Full8loom의 프로듀싱, 서울 리믹스는 El CAPITXN이 이끄는 Vendors의 프로듀싱으로 완성했다.

트리플에스는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과 타이틀곡 'Baby Flower'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