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 트레저, 한터 6월 첫 주간차트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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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그룹 에스파(aespa)와 트레저(TREASURE)가 한터 주간차트에서 빛났다.

8일 오전 10시, 한터차트의 6월 1주 차 주간차트에 따르면 에스파와 트레저가 각각 월드차트와 음반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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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터차트

먼저 에스파는 주간 월드차트 음원, 소셜, 미디어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만6279.91점의 월드 지수를 얻었다. 이어 트레저가 월드 지수 1만2142.73점으로 2위, 방탄소년단이 월드 지수 1만2020.58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주간 음반차트의 주인공은 트레저였다. 트레저는 네 번째 미니 앨범 'NEW WAV'로 6월 1주 음반 지수 98만5018.44점 (판매량 102만5601장)을 기록했다. 2위는 음반 지수 38만8259.10점 (판매량 56만7612장)의 트리플에스 두 번째 미니 앨범 'LOVE&POP pt.1'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