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드버드(Sendbird)는 오는 6월 18일(목) 전자신문 웨비나 전문 방송 올쇼TV에서 “AI Readiness 101: AI 도입 이상과 현실 사이의 간극 좁히기” 웨비나를 개최한다.
최근 많은 기업이 AI 에이전트 도입을 추진하고 있지만, 실제 운영 환경에서는 조직 내 준비 부족으로 인해 프로젝트 지연, ROI 미달, 고객 신뢰 저하 등의 문제를 겪고 있다. 특히 AI를 단순히 도입하는 것과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운영 가능한 상태를 만드는 것 사이에는 상당한 차이가 존재한다는 점이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센드버드의 이욱재 Forward Deployed PM과 박서영 Growth Partner가 연사로 참여해 AI 준비도(AI Readiness)에 대한 실질적인 접근 방법과 성공적인 AI 도입을 위한 핵심 요소를 소개한다.
세션에서는 △대부분의 CX 리더가 놓치는 AI 준비도 사각지대와 조직이 취약한 영역 △조직 준비도·인프라 준비도·전략 준비도로 구성된 AI 준비도의 3가지 핵심 축 △조직 성숙도와 리소스, 전략적 우선순위에 따른 현실적인 AI 도입 출발점 △실제 성공 사례를 기반으로 한 인력·시스템·운영 전반의 'AI-Ready' 상태 등을 중심으로 다룰 예정이다.
또한 단순한 데모 수준을 넘어 실제 프로덕션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AI를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조직 구조, 데이터 체계, 워크플로우 설계, 성과 지표 수립 방안에 대한 내용도 준비되어 있다.
웨비나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올쇼TV 홈페이지(https://www.allshowtv.com/detail.html?idx=1731)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