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는 2026년 여름을 맞아 청매실로 빚은 한정판 세시주 '매실미주'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매실미주는 경기미에 청매실을 넣어 빚었다. 매실 향과 상큼한 풍미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차갑게 마실수록 산미는 부드러워지고 달콤한 맛은 더욱 살아난다. 냉장 보관 후 상온에 잠시 두었다가 음용하면 한층 풍부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제품 용량은 700㎖, 알코올 도수는 12도다.

매실미주는 배상면주가가 계절의 특색을 담아 선보이는 세시주 가운데 여름을 대표하는 제품이다. 배상면주가는 올해부터 세시주 패키지를 투명병으로 리뉴얼했다. 이를 통해 술의 색감과 계절감을 시각적으로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제품은 2026병 한정으로 판매된다. 홈술닷컴과 전국 39개 느린마을양조장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준비한 수량을 모두 소진하면 판매를 종료한다. 아울러 홈술닷컴에서는 오는 3일까지 사전 예약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