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집은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 '집요한세일' 오픈에 앞서 오는 7일까지 선공개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행사 기간 매일 다른 카테고리의 인기 상품을 특별 할인가에 선보이는 '원데이딜' 릴레이를 진행한다. 구체적으로 △월요일 가구 △화요일 패브릭 △수요일 단독상품(ONLY) 특가 △목요일 가전·디지털 △금요일 홈데코·조명 △토요일 장보기 △일요일 주방 순으로 운영한다. 매일 선착순으로 제공되는 7% 할인 쿠폰을 적용하면 2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오늘의집 PICK' 선공개 특가도 마련했다. 이번 선공개 상품은 오늘의집 이용자 약 8000명의 투표와 리뷰 평점 4.0 이상 데이터 등을 바탕으로 선정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르젠의 BLDC 초절전 저소음 서큘레이터, 샤크닌자의 닌자 크리미 아이스크림 메이커 등이 있다.
장보기 전문관 '오마트'에선 '최저가보상제'를 진행한다. 오마트에서 판매 중인 필수 장보기 상품이 타사보다 가격이 비쌀 경우 차액의 200%를 오늘의집 포인트로 보상한다. 오마트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선착순 장보기 7% 쿠폰(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3000원 할인)도 추가로 지급한다.
본 행사인 '집요한세일'을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사전 알림 신청' 이벤트도 연다. 6월 1일부터 7일까지 사전 알림을 신청한 고객에게는 본 행사가 시작되는 8일, 추첨을 통해 최대 50%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신청 고객 전원에게는 '990원딜' 이벤트 참여가 가능한 시크릿 링크도 추가로 발송한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집요한세일 본 행사에 앞서 보다 많은 고객이 다양한 혜택과 인기 상품을 먼저 경험할 수 있도록 선공개 특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면서 “여름 시즌에 필요한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