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히트 형제'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코르티스(CORTIS)가 한터차트를 점령했다.
11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과 코르티스가 한터차트 5월 1주 차 월드차트와 음반차트에서 각각 정상을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소셜, 음원, 미디어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만5868.30점의 월드 지수를 얻었다. 이어 코르티스가 월드 지수 1만2537.72점으로 2위, 아이브가 월드 지수 8612.59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음반차트에서는 코르티스가 눈길을 끌었다. 코르티스는 두 번째 미니앨범 'GREENGREEN'으로 5월 1주 음반 지수 308만7829.00점 (판매량 231만3291장)을 기록했다. 주간 음반차트 2위는 음반 지수 56만627.60점 (판매량 60만1005장)의 베이비몬스터 세 번째 미니앨범 '춤 (CHOOM)', 3위는 음반지수 16만3033.75점 (판매량 13만427장)의 네이즈 첫 번째 미니앨범 'NAZE'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