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라, 눌어붙음 개선한 음식물 처리기 신제품 12일 출시

스마트카라가 건조통 내부 눌어붙음을 개선한 음식물 처리기 신제품 '블레이드X 그라나이트'를 12일 출시한다. 화강암 신소재를 적용해 건조통 내부 코팅을 강화한 제품이다.

스마트카라는 특허받은 '7중 레이어 화강암 코팅'을 적용해 눌어붙음 현상을 개선했다. 음식물의 상태와 무게에 따라 처리 시간을 계산하는 자동 처리 시스템과 집 밖에서도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했다. 일상적인 음식물을 처리하는 '표준 모드'와 뼈나 딱딱한 부산물을 분쇄하는 '강력 모드'도 선택할 수 있다.

스마트카라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11일까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라이브 알림 신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12일에는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론칭 특가 방송을 진행한다.

스마트카라 관계자는 “지난해 스마트카라 STONE 모델 출시 이후 눌어붙음을 개선한 화강암 코팅 건조통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피드백을 확인했다”며 “브랜드 대표 모델인 '블레이드X'에도 확대 적용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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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카라, '블레이드X 그라나이트(Granite)'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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