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티컬 AI·DX 솔루션 전문기업 플래티어(대표 이상훈)가 5월 7일(화) 오후 2시부터 전자신문 웨비나 전문 방송 올쇼TV에서 “컨테이너·오픈소스·CI/CD·AI 에이전트 - 개발 스택 전 레이어를 커버하는 Chainguard”를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컨테이너, 오픈소스, CI/CD 자동화를 넘어 AI 에이전트 기반으로 진화하는 개발 환경에서, 이에 발맞춘 차세대 보안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기업의 개발 환경은 생산성과 속도를 중심으로 고도화되고 있지만, 그 이면에서는 검증되지 않은 서드파티 아티팩트 유입과 보안 취약점 증가라는 문제가 동시에 대두되고 있다. 특히 개발 스택 전반에 걸쳐 보안 체계가 분산되면서 일관된 관리가 어려워지고, 이는 잠재적인 보안 리스크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플래티어는 이번 웨비나를 통해 Chainguard의 보안 접근 방식을 중심으로, 개발 전 과정에 걸친 통합 보안 전략을 소개한다. Chainguard는 컨테이너 이미지의 Zero CVE 달성에서 출발해, GitHub Actions 보안 강화, AI 에이전트 스킬 검증, 통합 오픈소스 레포지토리 관리까지 개발 스택 전 레이어를 아우르는 보안 체계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세션에서는 유인철 플래티어 AXDP사업팀 팀리더가 최근 발생한 주요 보안 사고 사례를 통해 현재 개발 환경이 직면한 위협을 짚어보고, 이어 Chainguard의 핵심 기술과 차별화된 보안 전략을 소개한다. 또한 보안 사고 유형별 대응 방안과 함께, 진화된 Chainguard 솔루션이 제공하는 취약점 관리 및 예방 전략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또한 설문 조사에 응하거나 상담 신청을 한 웨비나 참여자 등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올쇼TV 홈페이지(https://www.allshowtv.com/detail.html?idx=171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