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출판 성안당은 인공지능(AI)으로 읽고 생각하고 쓰는 방식 자체가 완전히 바뀌는 상황에서 이전보다 더 짧은 시간에 더 깊고, 넓고 고도화된 일을 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바이블 2권, 심화·활용 편'을 출간했다.
지난 2월에 출간한 '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바이블 1권 개념·기초 편'이었다면 2권 '심화·활용 편'인 이 책으로 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의 현장 활용 방법을 다양한 사례로 더욱 깊이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AI 시대에 AI와 함께 일하며 성장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마치 멘토가 직장 후배들에게 차근차근 전수하듯 알려주는 이 책은 비즈니스 문서, 기술 문서, 학술 문서, 인문 교양서 등 문서 특성별로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효과적인 독해 접근법과 함께 AI 증강 독해를 적용하는 세부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25개, 68개, 104개의 프롬프트를 끊임없이 이어가며 보고서 초안을 만드는 사례들로 다양한 AI 드리블링 비법들을 알려준다.
1권 출간 이후 교육계의 다양한 요청에 대응해, 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기법들을 활용해 대학생들의 AI 문해력을 올릴 수 있는 가이드를 보론((補論)으로 다룬다.
향후 AI 시대에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일을 주도적으로 만들어 내면서 성장하고 확장해갈 특급 방법론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 많은 직장인을 포함한 지식근로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1권에 이어 2권에서도 구독자를 위해 본문의 참고 자료와 프롬프트 모음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 쿠폰을 별도로 제공한다.
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