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사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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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H농협카드

NH농협카드는 NH페이를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부터 사용까지 전 과정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전 국민의 약 70%를 대상으로 하며, NH농협 개인카드를 가지고 있는 고객은 간편하게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별도 영업점 방문 없이도 NH페이, NH농협카드 공식 홈페이지, 고객센터를 통해 비대면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고객들이 지원금 신청 일정과 지급 정보를 놓치지 않도록 'NH페이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를 연계했다. 해당 알림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은 지원 대상 여부, 신청 절차, 사용 기한 등 실시간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오는 30일까지 NH페이를 통해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에 동의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행사도 진행 중이다.

피해지원금 사용 시에도 카드 실적 합산은 물론 카드 포인트 적립과 할인 혜택도 유지된다.

5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주유 캐시백 행사도 더했다. 전국 모든 주유소에서 NH농협 개인 신용카드로 건당 3만원 이상 결제 시 리터당 50원 캐시백(월 한도 5000원)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지원금 사용 시에도 중복 적용된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 고객들이 지원금을 가장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원스톱 지원 체계를 가동 중”이라며 “앞으로도 민생 경제와 밀접한 실질적 혜택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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