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펜시브 보안 기업 스틸리언 연구원이 주말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개발 중인 인공지능(AI) 기반 취약점 분석 솔루션 '디퓨토(Diffuto)'를 이용해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 커널 바이너리 분석을 시연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오펜시브 보안 기업 스틸리언 연구원이 주말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개발 중인 인공지능(AI) 기반 취약점 분석 솔루션 '디퓨토(Diffuto)'를 이용해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 커널 바이너리 분석을 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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