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장항준 감독 모델 '빅스마일데이' 광고 공개

G마켓은 영화감독 장항준을 신규 광고 캠페인 모델로 발탁했다고 27일 밝혔다. 5월 6일부터 진행하는 '빅스마일데이' 홍보에 나선다.

이번 광고는 천만 고객이 찾는 빅스마일데이와 1000만 영화감독 장항준을 결합한 콘셉트로 기획됐다. 장항준 감독이 직접 출연해 위트와 영화적 연출을 결합한 영상이다. 인기 상품을 소개하는 내용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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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화계 배우들이 함께 참여한 점도 특징이다. 구체적인 출연진은 5월 1일 공개되는 본편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촬영 현장에서는 장 감독의 애드리브와 배우들과의 호흡이 돋보였다는 전언이 나온다.

G마켓 관계자는 “1000만 고객이 찾는 G마켓 빅스마일데이의 모델로 천만 영화감독을 발탁했다”면서 “다양한 재미 요소를 담은 광고인 만큼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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