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봄 시즌 치크 뉴컬러 2종 출시…36가지 컬러 라인업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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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루나

애경산업은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루나에서 2026 봄·여름(SS) 시즌 컬러 2종을 적용한 '글로우 레이어 블러 치크'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글로우 레이어 블러 치크는 하나의 팔레트에 블러 파우더와 글로우 밤을 담은 듀얼 치크 제품이다. 파우더와 밤에 각기 다른 명도와 채도를 적용해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 표현이 가능하다. 고운 입자의 블러 파우더가 모공을 커버하고, 맑은 광택을 더하는 멜팅 밤이 피부에 얇게 밀착돼 덧발라도 텁텁한 느낌 없는 레이어링 메이크업을 구현한다.

신규 색상 2종은 △따뜻한 톤 다운 피치 컬러로 화사한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15 스프링 메리제인' △뮤티드 베이지 컬러로 자연스럽고 세련된 무드를 완성하는 '16 누디 밀크티'다.

출시와 함께 제형도 업그레이드됐다. 발색력이 한층 선명해지고 사용감이 부드러워졌으며, 농도 조절이 쉬운 빌더블 텍스처를 적용해 초보자부터 메이크업 마니아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루나는 이번 신제품 출시로 기존 컬러를 포함해 총 36가지 컬러 스펙트럼을 구축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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