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는 글로벌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필리핀 식재료 우베를 활용한 디저트·빵 6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우베는 필리핀산 보라색 참마로, 은은한 단맛과 견과류 특유의 고소한 향이 특징이다. 지난해 말차 열풍에 이어 선명한 보랏빛 우베가 새로운 식품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CU는 지난 21일부터 △크림 치즈에 우베를 넣고 구운 '우베 바스크 치즈 케익' △우베 앙금을 우베 떡으로 감싼 '우베 찰떡 꼬치' △보랏빛 빵에 연보라 우베 크림과 바닐라크림을 넣은 '연세우유 우베 생크림빵' △우베 화이트 펄에 크림과 치즈폼의 조화 '우베 치즈 펄 케익'을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CU 자체 베이커리 브랜드 베이크하우스405를 통해서는 △우베 롤과 △우베 번도 선보인다. 우베 롤은 우베 앙금을 넣고 우베 가나슈를 올렸다. 우베 번은 담백한 번 위에 우베 쿠키슈를 토핑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