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넥트웨이브의 전자상거래 통합 솔루션 '메이크샵'은 추성훈이 운영하는 공식 쇼핑몰 'SUNG1975'를 자사 플랫폼을 통해 구축하고 서비스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메이크샵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를 쇼핑몰에 기본 적용했다. 트래픽이 급증하는 상황에서도 끊김 없는 쇼핑 환경을 지원한다.
이번 사례는 높은 트래픽 대응력과 유연한 인프라가 요구되는 셀럽 브랜드 쇼핑몰 분야에서도 메이크샵 기술력을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메이크샵은 중소상공인부터 셀럽 브랜드까지 아우르는 플랫폼 범용성과 운영 안정성을 제공하고 있다.
메이크샵 관계자는 “셀럽 브랜드는 팬덤 기반으로 트래픽 변동 폭이 크기 때문에 안정적인 인프라가 필수”라면서 “추성훈 브랜드 'SUNG1975' 운영 사례를 통해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브랜드 사업자의 자사몰 성장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