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콜라겐 나이트 랩핑 마스크'가 국내외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콜라겐 나이트 랩핑 마스크는 2022년 2월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올해 4월 둘째 주 기준으로 출시 4년만에 판매 1000만개를 돌파했다. 현재 국내를 비롯해 미국과 일본, 영국 등 다양한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다.
'콜라겐 나이트 랩핑 마스크'는 취침 전 도포하는 방식으로 기존 화장품 시장에서 보기 드문 제형과 사용법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미국에서만 300만개 이상 판매되고, 영국과 일본 등에서도 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