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라운드힐, '그린시즌' 운영 개시…“푸르른 목장 정취 느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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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계열사 삼양라운드힐은 오는 27일부터 '그린시즌'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삼양식품 계열사 삼양라운드힐은 오는 27일부터 '그린시즌'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그린시즌'은 봄부터 가을까지 목장 본연의 생동감 넘치는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시기를 말한다. 올해 그린시즌 핵심은 삼양라운드힐의 독자적인 웰니스 브랜드 '리드(REED)'다. 대관령 바람에 흔들릴지언정 꺾이지 않는 풀(REED)처럼 자연의 생명력을 통해 일상의 지친 몸과 마음을 다스리고 본연의 유연한 리듬을 되찾아준다는 의미를 담았다.

구체적으로 △백두대간의 광활한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며 올바른 걷기를 배우는 'REED 워킹' △ 싱잉볼의 소리 파동을 통해 깊은 이완과 휴식을 돕는 'REED 싱잉볼 명상' △초지바·람동·물 등 자연의 소리를 청음하며 교감하고 생태 감수성을 회복하는 'REED 사운드 워킹' △자유로운 움직임으로 새로운 긍정의 리츄얼을 만드는 시간인 'REED 무브먼트 테라피'를 마련했다.

기존 참여형 프로그램도 증편했다. 시그니처 콘텐츠인 '보더콜리 양몰이 공연'은 평일 기준 1일 3회, 주말과 공휴일은 각 4회로 확대 편성했다. 양과 타조에게 직접 먹이를 주며 교감하는 체험활동도 진행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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