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이 싱가포르 엑스포 FHA에 참가해 상업용 착즙기를 선보였다. FHA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식품·음료·호스피탈리티 전문 박람회다. 휴롬은 아시아 기업간거래(B2B) 식음료 시장 및 카페·레스토랑 채널 확대를 위해 처음으로 참가했다.
휴롬은 호텔·레스토랑·카페 바이어를 대상으로 상업용 시장에서의 활용성을 중심으로 제품 라인업을 제안했다. 프리미엄 주스 메뉴 솔루션 및 운영 효율성(수율·품질·편의성)을 강조했다.휴롬의 상업용 착즙기 CE50과 CP50은 글로벌 착즙기 시장 1위 브랜드다.

휴롬은 지난해부터 연이어 각종 전시회에 참가하며 B2B 시장 확대에 매진 중이다. 프랑스 파리 '메종 오브제', 이탈리아 밀라노 '호스트 밀라노'를 비롯해 지난달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 레스토랑쇼'와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인터노가', 이달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호텔렉스' 전시에 연이어 참가하고 있다.
김재원 김재원 대표는 “휴롬이 50년 이상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상업용 착즙기를 선보이기 위해 글로벌 B2B 전시에 참가하고 있다”며 “B2B 시장 진출을 통해 비즈니스 공간을 위한 최적의 착즙 솔루션으로 신 성장 동력을 창출하고 건강한 착즙 주스 문화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