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는 이재식 중앙회장(한길통신 대표이사)이 2026년 정보통신 유공 정부포상에서 동탑 산업훈장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재식 회장은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제도의 안정적 정착, ICT 인프라 확충, 정보통신기술자 인정등급체계 개선 등을 통해 산업 경쟁력 강화와 국민 안전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현장 중심의 제도 개선과 업계 애로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며, 공정한 산업 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정부포상은 정보통신의 날을 기념해 정보통신 분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재식 회장은 “이번 수상은 정보통신공사업계 종사자 여러분과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정보통신공사업 발전과 국민 안전을 위해 더욱 책임감 있게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용철 기자 jungyc@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