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엔은 디지털미디어 교육콘텐츠 교사연구협회 '몽당분필'과 함께 '미래엔 교과서 수업을 내일 바로 UP! 해줄 6ix 에듀테크 수업 레시피'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미래엔 교과서를 활용하는 전국 초등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미래엔의 교수 활동 플랫폼 '엠티처'를 통해 21일부터 23일, 28일부터 3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회차당 2시간씩 실시한다.
연수에서는 교과서 기반 수업 사례를 중심으로 실제 교실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에듀테크 활용법을 공유한다. △인공지능(AI)클래스 △디지털 지도 △MakeX △카드톡 △스마트수업 △특화자료실 △M카이브 등 엠티처의 다양한 수업 지원 기능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연수는 미래엔이 지난달 27일 몽당분필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된 첫 번째 협력 사례다. 양측은 협약을 통해 교육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콘텐츠 공동 개발과 교사 연수, 디지털 교육 활성화, 엠티처의 현장 활용을 돕기 위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미래엔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교실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수업 사례와 디지털 도구 활용법을 교사들에게 실질적으로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과 교사 연수를 지속 확대해 미래엔의 디지털 교육 서비스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