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KBO 협업 제품 출시…'2026 KBO 과자 올스타전' 진행

롯데웰푸드는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협업한 제품을 출시하고, '2026 KBO 과자 올스타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에는 빼빼로, 자일리톨, 꼬깔콘 등 3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KBO 리그 10개 구단의 심볼을 패키지 전면에 적용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특히 정식 출시 전 진행된 빼빼로 사전예약은 준비된 4000세트가 조기 완판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Photo Image

제품은 브랜드별로 다양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빼빼로 5종은 구단 엠블럼과 마스코트, 유니폼 등을 활용했다. 자일리톨은 용기 제품에 엠블럼과 마스코트를 담았다. 꼬깔콘 매콤달콤한맛에는 10개 구단 심볼을 모두 적용했다.

롯데웰푸드는 구매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제품 패키지 QR코드를 통해 접속 후 응모번호를 입력하면 참여할 수 있다. 동시에 응원 구단 투표도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선수 친필 사인볼 180명, 친필 유니폼 3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한편 롯데웰푸드는 '2026 신한 SOL KBO 리그' 공식 스폰서로서 정규시즌과 올스타전 등 주요 일정에 맞춰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향후 빼빼로, 자일리톨, 꼬깔콘, 몽쉘, 크런키 초코바 등을 활용한 굿즈 기획팩도 선보일 예정이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