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쩜삼, '정부 혜택알리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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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자비스앤빌런즈〉

삼쩜삼 운영사 자비스앤빌런즈는 '삼쩜삼 정부 혜택알리미'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기존 정부 서비스에 삼쩜삼의 기능을 추가한 게 특징이다. 행정안전부가 소득과 거주지 정보 등 자격 요건을 분석해 공공 혜택을 찾아주는 정부 서비스에, 삼쩜삼의 북마크 저장과 고객 유형별 맞춤 알림 발송 등 기능을 도입했다.

서비스는 직업과 가족 구성, 관심사 등 간단한 설문을 완료하면 이용자에 맞는 정부와 지자체 혜택을 자동으로 연결한다. 예를 들어 생활안정과 주거·자립, 보육·교육, 고용·창업 등 10개 항목을 직접 조회하고 원하는 혜택을 북마크에 담아둘 수 있다. 혜택 탐색을 넘어 △신청 접수 △처리 상황 △보완 필요 여부 등 혜택을 받기 위한 전 과정을 지원한다.

삼쩜삼은 개인에게 적합한 혜택을 먼저 추천해 주는 알림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오는 5월부터는 혜택 관련 질의응답을 지원하는 'AI 에이전트 챗봇'도 공개한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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