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앤컴퍼니는 오는 21일 '2026 슈퍼로이어 마스터 클래스 웨비나'를 무료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웨비나는 법률전문가가 실무에서 인공지능(AI) 도구를 더욱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로앤컴퍼니의 강좌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의는 변호사 출신 박영준(변호사시험 11회) 로앤컴퍼니 법률콘텐츠센터장이 맡는다. 오후 7시부터 약 40분간 민사 분야에서 슈퍼로이어의 법률서면 작성 특화 기능 '롱폼'을 활용한 서면 작성법을 소개한다. AI 결과물을 정확하게 검증하고, 업무에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한다.
강좌는 슈퍼로이어 회원이라면 별도 신청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슈퍼로이어 서비스 페이지 상단 '활용 사례' 내 웨비나 항목에서 '4월 21일 웨비나 신청하기' 버튼을 눌러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김본환 로앤컴퍼니 대표는 “슈퍼로이어의 법률서면 작성 특화 기능인 '롱폼'은 최근 실시한 이용자 설문조사에서 대화 기능 다음으로 많이 이용한다고 꼽힐 만큼 활용도가 크다”면서 “안전하고 효율적인 AI 활용을 위해 준비한 만큼 웨비나 참여자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