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골프 콘텐츠 크리에이터 박진이 프로(토탈셋)를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3일 밝혔다.
박진이 프로는 한성자동차 고객 멤버십 프로그램 '클럽한성'을 기반으로 고객 경험을 강화하는 앰배서더로서 역할을 맡는다.
한성자동차는 차량 구매 이후에도 고객이 일상에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차량 관리와 정비를 넘어 스포츠·문화·라이프 스타일 전반으로 확장된 프로그램으로 고객 관계를 지속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박진이 프로는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한 가교 역할을 맡는다. 연간 세 차례 진행되는 한성자동차 골프 대회에 참여해 고객과 교류하는 한편 전국 전시장 순회 고객 강의와 레슨, 한성자동차 유튜브 채널을 통한 골프 레슨 콘텐츠 제작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골프를 매개로 브랜드를 경험하고 전문가와 직접 소통하는 차별화된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된다. 한성자동차는 앰배서더로 선정된 박진이 프로에 벤츠 CLE 200 쿠페 차량을 제공하기로 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박진이 프로와 새로운 형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클럽한성을 통해 고객과 브랜드를 연결되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